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12-13 17:59:37

본문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가 새벽무렵 엄청나게 타는 냄새로 부엌은 물론 거실가득 찼습니다. 새벽에 물 마시러 나오지 않았다면 집이 다 탈뻔 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 직원이 급히 본체를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했지만 열어서 확인해 보니 차갑게 하는 부분이 자연연소한 걸로 보인다며 저에게 확인을 요구했지만 사실 사진을 찍진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가져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그 후 노후돼서 그렇다느니 환경문제라느니 사용자 탓을 하더니 수리비를 내라고 하더니 화재 얘기를 꺼냈더니 다시 수리비를 무상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사용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계속 노후된 거라는 말만 계속하고 본체의 연소된 부분을 보내라고 하니 멋대로 소각했다고 하네요. 6년 사용한 건데 노후되서 자연연소 한다면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130만원이나 주고 산 건데 이런 대접이라니 정말 화가 납니다. 무서워서 사용못하겠다고  보상해달라고 하니 안된다네요. 사용년도가 오래돼서 그렇다네요. 근데 2주정도 전에 필터교체와 정검 청소를 받았는데 거의 10만원 가까이 들였는데 얼마 안가 화재라뇨. 필터 비와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사용중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33 서비스 (주)애드포럼 소대수 2013-01-02
100426 기타 티몬 장미란 2013-01-02
100424 기타 티몬 조성제 2013-01-02
100420 통신 올레kt 강성진 2013-01-02
100419 생활용품 김앤노 박현웅 2013-01-02
100418 기타 슈팩토리 안효선 2013-01-02
10041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미진 2013-01-02
100414 자동차 굿모닝LPG충전소 임현 2013-01-02
100413 식음료 명동 릴리캣 이종학 2013-01-02
100412 기타 단군쇼핑몰 이규영 2013-01-02
100411 서비스 서울114 최현주 2013-01-02
100408 자동차 쉐보레 오관교 2013-01-02
100403 기타 영실업 소진희 2013-01-02
100402 기타 쇼핑몰 임아란 2013-01-02
100401 기타 cc sosorud 2013-01-02
100400 금융 LGU+ 최진성 2013-01-02
100399 기타 예스몰 옹이 2013-01-02
100398 금융 ing보험 정명준 2013-01-02
100395 기타 울엄마 이정미 2013-01-02
100394 기타 제주아름 정화란 2013-01-02
100392 기타 g마켓 강인준 2013-01-02
100391 기타 네오플 조정옥 2013-01-02
1003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군포 오천동 2013-01-02
100383 기타 이지독 김예닮 2013-01-02
100382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진성 2013-01-02
100381 기타 티켓몬스터 지혜진 2013-01-02
100378 서비스 웅진코웨이 한미라 2013-01-01
100375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74 휴대전화 다날 이형상 2013-01-01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