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서 산 내의때문에 이불을 2개나 물들여버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라이 ] 트라이에서 산 내의때문에 이불을 2개나 물들여버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유정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12-28 15:53:30

본문

11월 6일경 트라이히트웜이라는 내의를 디엔샵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땐 그렇게 춥지 않아서 집에선 입고자지 않았는데 요즘 추워서 잘때 신랑이 내의를 입고 잤습니다.
어느날 흰색극세사패드가 신랑상체부분에만 파랗고 까맣게 물들어있는걸 보고 빨래를 잘못했나 싶어서
얼룩제거를 뿌리고 세탁했지만 지워지지 않더라구요...할수 없이 다른 분홍색패드를 깔고 잤는데 오늘 보니
또 얼룩이 져 있는거에요 그것도 신랑부분에만 거기에다가 신랑 베개 어깨닿는부분까지 다 시퍼렇더라구요..
그때 알았죠 어제 검정내의를 입고 잤는데 검정내의에서 물빠진거라는걸..
당연히 11월초 입기전에 손빨래로 물빠짐을 확인하고 빨래를 하고 입었고요 내의를 입고 자기까지 벌써 몇번을 빨았었는지 모릅니다..그런데 아직까지 물빠짐이라뇨..게다가 마른상태에서 이불을 그렇게 물들일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무엇보다 아끼는 이불패드를 2개나 버려서 너무나 속상해요
일단디엔샵에 전화해서 환불조치를 물어봤는데 트라이담당자랑 5시이후에 상담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하자가 있는 상품에 주의도 주지 않아 이불을 2개나 버렸다는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이불에 대한 손해배상도 받을수 있을까요..일단 흰색 극세사는 사진을 찍어뒀고 분홍색패드는 생각을 못하고 바로 지금 세탁기에서 돌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에 의해 물빠짐 현상이 발견될 경우 세탁견뢰도가 취약하여 발생하는 염색불량 제품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물세탁시의 제품 염색성은 변퇴색, 이염 등의 경우 4급 이상으로 판단되어야 정상제품으로 판정됨).세탁 이후 일정 범위 이내의 치수변화율을 허용기준으로 하고 있는 바, 해당 기준 적합여부를 전문가 자문 또는 시험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셔츠류의 치수변화률 관련 권장기준은 물세탁의 경우 ±3% 이내(직물), ±5% 이내(편성물))임).위 경우는 재심의를 요청하여 다시한번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이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