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채윤(한혜정)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2-12-05 13:41:35

본문

안녕하세요,,도저히 참을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1월 19일에 오가게 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47840원 언니 옷을 선물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옷이 너무 지연돼어 중간에 통화 2어번 하고 계속 기다리다 물건이 안와서 12월 4일 크게 다투고 이날 물건을 출고했다는 소식을 언니폰으로 문자가 와서 알았습니다.  제가 다투고 나서야 16일만에 옷이 출고가 되었습니다. 옷을 선물할땐 언니가 환경이 어려우니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라는  즐거운 맘으로 하루 하루 기대감으로 옷을 기다렸는데 오가게업체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고 그옷을 직접파는 업체가 문제라고 책임을 회피하며 소극적인 자세만을 취했고 그 과정에서 통화는 제가 직접 하고 통화비에 시간낭비에 불쾌감에 반달이상을 옷 하나에 에너지를 소진하였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항의후 옷을 출고했다고 제 핸폰도 아닌 언니폰으로 연락받았지만 ,, 오가게 의 6일 보상제란 제도가 있어 6일 이후에 옷이 배송되면 날짜만큼 보상금을 적립해 주는 제도가 있더군요,,너무 화가나 그거라도 받으려고 통화했고 직원이 5천원 정도 적립되겠다 했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1900원정도 적립된다고,,헐,,소비자를 우롱하는지,,또다시 통화했는데 자기들이 잘못 계산했다고 하면서 3천원을 적립시켜줬네요 헐,,,이렇게 앞뒤말이 다르고 옷만 팔고 뒷관리가 안되는 쇼핑몰과는 더이상 얘기하는것조차 싫거 여기에 하소연 합니다. 기가막혀서,,분명히 저랑 통화했는데 왜 통보는 언니폰으로 하는지,,왜 5천원이 1900원으로 3천으로 바뀌는지,,너무 불쾌하고 소액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지,,제가 전화를 해서 얼마나 많이 통화를 했는데,,그동안 그옷하나로 인하여 시간낭비 핸폰비 낭비 그리고 적립급도 이상하게 계산하고,,너무 불쾌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건만 팔면 끝이겠거니 하는 판매자들에게 피해만 고스란히 보는 고객으로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선물용으로 의류를 구입하셨는데 늦게 배송해놓고 지연보상금 또한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적립해놓는등 무책임한 업무방식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