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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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올레 ] 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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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12-26 13: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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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kt올레 영업사원으로 부터 인터넷 전화기 tv를 하나로 묶으면 더 저렴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미 사용중인 kt 인터넷과 tv 집전화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저렴하다기에 같은 회사이기에

믿고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이미영)  전화를 받고 가입자인 아버지 주민번호를 모른다고 했더니 본인이 가입하셔도 된다고

하여 저는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제 명의로 등록을 할때 아버지이름으로 가입된 인터넷은 철회가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업사원은 그때 하나로 묶는것이라고 설명을 하였고요 그때 해약에 대한 따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은 같은 kt였기에 당연히 옮겨오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2년이 지난이후 통장을 정리해보았는데 왠일입니까? 2년동안 아버지통장에서 아버지명의의 인터넷

요금이 26000원씩 납부가 되어지고 있었던게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규가입인데 당연하다는 식으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나로 묶는것에 대한 설명만했지....제 명의로 가입된다면 아버지의 인터넷을 따로 해약해줘야

한다는 부연설명은 없었거든요! 어떤 바보다 해약을 해야된다고 설명을 듣고도 하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인  kt올레의 영업사원들은 영업에만 급급하여 사후 관리는 커녕 이제와서 설명했다는 핑계만 대며

2년동안 이유없이 가져간 6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사실 kt올레에서 성인방송을 시청하지도 않았는데 가입을 리모컨으로 했다고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고 있었지만 그냥 덥어준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대기업의 영업사원들의 틀린 영업행태와 사후관리를 그냥 두고 볼순 업습니다.

그래서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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