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핸드폰분실보험 부가서비스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핸드폰분실보험 부가서비스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2-05 15:53:04

본문

1. 1년 1개월전에.. 핸드폰분실보험 가입을 했고...
    핸드폰 분실 후. 핸드폰분실신고를 접수했습니다.

2. 접수 후... 제가 구입햇던 핸드폰이 (스마트폰인데 80만원이상으로 좀 고가였습니다.)
    단종되었다면서.. 4가지 기종중에서 선택하라구하는데..
    이 4가지 기종이..
    출고가가 50만원대 두개... 70만원 1개...
    크기가 적은... 분실한 핸드폰과 차이가 나는 기종이였습니다.

3. 핸드폰 가입시
    매장직원이 분실보험 권유해서 가입한거지만..
    단종시 위처럼 하위기종을 대체된다는건 미안내를 받은 상태라서...

4. KT와... 핸드폰분실접수해서 변경해주는 보험사? 두군대에..
    위 관련... 안내받은적 없고 단종이긴하지만 알아봐서 동일핸드폰으로 변경요청을 했습니다.

5. 위 두 회사에서 답변이
    서로간에.. KT는... 보험쪽.. 보험은.. KT로 일임만 했고...
    특히 KT의 경우는. 나 배빼라 식의 대응이여서...
    보험가입건이라...본인들은 전혀 모른다는 겁니다...

6. 너무 화가 나서.. LG로 번호이동을 한 상태입니다.

7. 그리고 그 이후. 동부화재를 금융감독원에 신고를 했습니다.
   
8. 동부화재 담당자가 전화가와서.. 두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가. 보험료환급
  나. 분실한 기종을 찾아보니 있었다.. 이것으로 변경을 해주겠다..
 
9. 위 관련 솔직히 보험사보다는.. KT 직원들의 배째라식의 응대에 너무 화가 난상태여서.. 그 당시 KT홈페이지를 들어가도.. 민원신고하는 곳이 없고.. 상담원도 없다고 한 상태라서...

10. 시간이..한 2~3주가 지난것같은데... 이제서야.. KT관련 본인들 청구서로해서.. 휴대폰분실보험이.. 부가서비스인것처럼 가입해서 요금납부를 1년이상한 상태인데. 본인들은 발뺌을 하는식이라서 이 관련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5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정지혜 2013-01-04
101248 기타 씨에스베스트 박지현 2013-01-04
101246 식음료 알앤엘 삼미 김지웅 2013-01-04
101245 기타 대한통운 신지애 2013-01-04
101244 휴대전화 옥션 신지숙 2013-01-04
101243 기타 홈앤쇼핑 성창도 2013-01-04
101242 기타 대한통운 이상훈 2013-01-04
10124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노운학 2013-01-04
101240 유통 cj대한통운 남은희 2013-01-04
101238 서비스 옥션 고성렬 2013-01-04
101233 휴대전화 (주)티플러스 최선영 2013-01-04
10123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로지점 강창훈 2013-01-04
101231 통신 티브로드 안현석 2013-01-04
101230 기타 아이비젼 송태훈 2013-01-04
101229 기타 브리즈 기저귀 강주 2013-01-04
101228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04
101227 휴대전화 기타 최정훈 2013-01-04
101224 기타 대한통운 손경희 2013-01-04
101221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준영 2013-01-04
101214 digital 삼보컴퓨터

처리중

컴퓨터
신미란 2013-01-04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