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12-11 13:05:39

본문

12월 7일 LG -> SK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습니다.
LG에 결제금액이 35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사 이동이 불가하다고하여
LG통신사에 지불할 금액 전부를 처리하고싶고
금일 12월 7일에는 꼭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으니 처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결제대금 932,450원 을 계좌로 입금하였으며
입금처리 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후 연락오면  처리된것으로 알기때문에
당연히 처리된줄 알고 sk쪽으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으나
LG쪽에서는 아직 처리가 안되어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처리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엿고  7일에만 상담원 3명 과 통화하였으며 상담 안내는 전부 달랐습니다.

요금수납은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는 1명
계좌입금을 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는 1명
카드로도 수납이 가능 하다고 한 1명

7:30분 전까지는 처리가 되어야만  번호이동이 가능하니
꼭 처리해달라고 하였으나  여전히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요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월요일에 배민영 이라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안내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만 있을뿐

계좌이체된 금액에 관해선 아직 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12월 10일 기준으로 벌써  4일째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일 11일  5일째 입니다.  지수빈 팀장이라는 사람은
SK통신사 쪽에서 잘못안내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겻다고하며
위 통신사 상담원가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LG 지수빈 팀장은  우리쪽에선 처리해줄게 없으며
원한다면 입금시켜준 금액은 환불해주겟다고합니다

통신사이동 혜택이 없어진 지금 시점에서 저에겐손해이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시에 LTE플러스할인 안내도 없었습니다.

LG U+ 는 금요일에 932,450원 입금된 금액은 빠져나간채로
아직 어떤 처리도 되지안았습니다.

4일동안 많이 참고 기다린 결과가 할수잇는게 없다는 말뿐입니다.
직원들이 잘못한걸 고객에세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