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3,229회
  • 작성일 : 12-09-25 17:14:59

본문

제가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했습니다.
러블리슈즈라는 신발쇼핑몰인데요
입금을 하고 2일만에 신발이 도착을햇고
너무 신이나서 도착한 다음날 신발을 착화하였습니다.
출근길에 신발을 신었는데 걷는데 발이 너무너무 아팠지만
만원버스에서 신발을 벚기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근을 절둑거리면서 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신발에 후크불량으로 발안쪽이 다 찢어져있었습니다.
너무 화나가서 연락을 햇더니 아무렇지 않은척 반품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반품을 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에는 아무런하자가없다고
그래써 전화를하니까 착화를 하셔서 반품이 안되고 문제되는부분을
수선만해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분은 나쁘지만 일단착화를 했기때문에 알겠다고하고
연락이 없어서제가 전화를했더니
업체가 두시되면 퇴근을한다고 기다리라는ㄴ겁니다.
새제품으로 교환도안되고 그렇다고 수선이 빨리되는것도아니고 발은발대로다쳐서
이게뭐죠?
그냥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원래수선은 늦게된다고
그럼 저는 하염없이 제잘못도 아닌데
기다려야되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착화를 하시고 발에 상처가 생기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 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확한 하자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39 기타 니쁜스 김소명 2013-01-18
104937 건설 배관공사 갈수환 2013-01-18
104931 서비스 스타 박미혜 2013-01-18
104930 통신 skt 한병갑 2013-01-18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