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물건 분실, 욕나오는 무성의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도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12-10 13:22:02

본문

대동공업 제주서비스지정점 직원입니다.
대동공업 충남영업소의 요청으로 부품 3가지 유압튜브, 압력캡, 밸브스프링리테이너를
11월 27일, 제주에서 충남으로 대한통운을 이용해서 보냈습니다.
11월 30일,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와서는 3가지중 유압튜브가 빠져있다 해서 물어보니,
박스가 옆에 파손된 채로 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유압튜브가 운송중에 분실.
11월 30일, 대한통운 콜센터로 전화해서 분실 접수.
12월 1일, 대한통운 콜센터에서 전화와서는 1일이나, 3일(월요일)에
대한통운 충남영업소에서 전화올거라고 하더군요.
3일까지 기다려봤지만, 전화가 없어서 4일에 다시 콜센터로 전화하니,
4일이나 5일에 충남영업소 공주출장소에서 전화줄 거라 하더군요.
5일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자 6일에 또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7일중에 전화줄 거라 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지금은 10일,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한통운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운송장 번호는 397-9649-284 입니다.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