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재현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2-12-21 14:21:49

본문

떄는 2012년11월 26일날 택배를 보낸 내용입니다.

26일 택배 발송후 일주일 뒤 받으시는 분이 택배 도착 안됬다고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택배회사에서 조회를 부탁하니 중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타 연결을 시도하니 몇번을 시도 한 결과 사고처리 담당자라고 하면서

성북영업소인가... 그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후 물건을 구매한 내역 및 내용을 요구를 해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그 통화 온날 오후부터 영업소(저에게 걸려온 번호) 로 통화를 시도를 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그리고 콜센타에 연락해서 담당자에게 연락 바란다고 메모도 남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대한통운 사이트에다가 글을 남겼습니다.

남기고 일주일뒤 확인을 해보니... (미확인) 확인 조차도 안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날 대한통운 콜센타에 약 백여차례를 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연결도 안되고 연결되면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나오고

마지막에는 그냥 끊어지더군요... 이 짓거리만 백여차례를 했습니다.

그러니 핸드폰 요금을 다 썼다고 나오더군요?약 60~70분을 그냥 ars 멘트듣는겁니다 ㅡㅡ

완전 소비자 개무시하고 아니면 문제가 있으면 아예 콜센타 통화를 안되게 해놓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후 오늘 12월 21일 현재 오전통화시도. 역시 안받습니다.

택배 분실하고 연락 안되고, 콜센타도 연락안되고 , 담당 영업점도 연락안되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