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숙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2-12-05 15:29:42

본문

휴대폰할인이 가능하다하여 지역방송tv시청하다 구글tv결합상품으로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변경했습니다
세컨드 tv라고 휴대폰에서59개의 채널을볼수있다설명받았는데 이용이 안되어 상담하니 상담사분들마다 전혀 다른얘기를 합니다
팀장님급분이 전화와서 설명을 해주는데 59개의 채널중 광고방송만이90%이상입니다
현재 싸이모델로 선전하는 광고에서는 이런점에대해 전혀없구요 소비자를 우롱하는결과같습니다
실제적으로 위약금부분에대해 전부 보상받았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96 기타 고선진 2012-12-13
95493 기타 이주원 2012-12-13
95488 기타 이상화 2012-12-13
95487 기타 이상용 2012-12-13
95486 생활가전 김이은 2012-12-13
95484 기타 명호식 2012-12-13
95483 휴대전화 김수경 2012-12-13
95482 식음료 임대환 2012-12-13
95481 통신 박동욱 2012-12-13
95480 건설 최길흥 2012-12-13
95479 생활가전 이지영 2012-12-13
95478 digital 이창욱 2012-12-13
95477 생활가전 최선정 2012-12-13
95476 기타 노지현 2012-12-13
95475 기타 최승범 2012-12-13
95474 digital 이병용 2012-12-13
95473 기타 최승범 2012-12-13
95472 기타 류흥선 2012-12-13
95471 서비스 송주은 2012-12-13
95470 기타 임성진 2012-12-13
95469 생활용품 김유미 2012-12-13
95468 기타 이남희 2012-12-13
95467 서비스 최종숙 2012-12-13
95464 기타 cune24 2012-12-13
95462 기타 김태자 2012-12-13
95460 digital 조영진 2012-12-13
95459 기타 은미 2012-12-13
95458 통신 박나영 2012-12-13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