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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옥수수수염차를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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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보은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12-17 11: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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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옥수수수염차를 워낙에 좋아하는터라.
항상 즐겨 마십니다
몇달전 무슨 이물질 같은 물컹한것이 물려서 뭔가 봤더니
박스종이 같은것이였습니다
그래도 워낙에 좋아하는 음료이며
사람이 작업하다보면 실수는 한번쯤 있을수 있겠거니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해도해도 너무 하는것같습니다
거미가 나왔습니다
나오는 도중에 거미가 나와서 소비자 상담센터에 바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연락했을때 통화하셨던 분이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시기를
그런 일들에 관한 상황 설명만하고 그럴수도 있다라는 말씀만 하실뿐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었습니다
단지, 그분한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가 듣고 싶어서 달라질꺼 없을꺼란거는
충분히 알고있지만
마시는 음료에서 초록색 거미가 나왔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저도 처음에 혹시나 하는마음에 잘못본건가 싶었습니다만
뚜껑 안쪽부분에서 쭉 늘어 지는것이었습니다
또한 마시는도중에 옆에있던 지인이 거미를 발견하고 저한테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심정 이런기분을 누가 알아줄까요?
금요일날 지역담당자라는 분이 와서 회수해 가신다하며
지역담당이라는분이 비타 500을 한박스 죄송하다며 갖고 오셨습니다
미안한마음에 가져다 주신것인지 왠지 떨떠름함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담당자분이 오늘 오후정도에 회수처리 되셨으니 연락이 올거다 라고 해주셨습니다만
서로 연락이 닿지않으신건지 그날오후에 전화가 와서
지역담당자분이 회수차 방문 하실거라고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도대체, 회수를 몇번이나 하시는 걸까요?
서로 업무 내용도 교류하시지 않으신 상태에서 고객 응대를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그 광동옥수수수염차는 꼭 제가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하는건가요?
전화를 하면 뭐합니까
죄송하다는말이 아닌 상황이 이렇고 저렇고에 대한 부분에 대해 논하기만 하시는데
제가 배우자고, 내 어떤 부분에 이런문제점이 있고 이런부분을 인지 받으려고
전화드린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제가 충분히 죄송하다는 말씀 드렸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제가아닌 다른분을 통해 통화를했고 뭐 이런 핑계들로 둘러 대고 있습니다
사마시고 조용히 이런일 눈감고 넘어가야 그쪽에서 말하는 고객인건지
지금 분함이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존함이 무엇이냐 여쭤보았더니 존함에 대한 대답보단
지금 왜그렇게 생각을 하시는지에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절 자꾸 몰아 세우는 듯한 언사와 발언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광동 옥수수수염차 정말 다시는 마시고 싶지않습니다
안에 뭐가있는지 없는지
개봉이 안되있어도 꼭 확인하고 먹어야할것같고
어디 불안해서 물론 거미 먹고 죽진않겠지요. 그런데 이런일이 또 생기지않을거란 보장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즐겨드시던 음료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
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 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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