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대납 사기 민원 제기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승호
  • 조회수 : 1,740회
  • 작성일 : 12-12-03 12:59:43

본문

LG U+ 직영점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위약금을 전부 대납해주고

새로 바꿀 휴대폰도 지원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에 가입비 유심비 등도 포함되어있었고요.

하지만 매달 34000원씩 입금해주기로 한 약속은

첫달만 들어오고 소식이 없으며,  처음부터 계속 요구한

계약서도 보내주질 않았습니다.

약정 도한 2년 약정이었는데 3년으로 변경되어있었습니다.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이러한 사정과

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하였지만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회피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개통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어머니께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전 LG U+란 이름을 믿고 기다린 것 뿐인데 LG U+는 책임회피만

할 뿐입니다.

다른 몇몇 사람들처럼 녹음파일도 증거도 갖고 준비하질 못하여

어머님과 저는 걱정하며 발만 동동굴리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매달 13만원 넘게 돈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사용하지도 계약하지도 않은 돈이 말이죠

전 계약서를 보지도 쓰지도 않았는데

개통이 된게 이상하여 엘지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본인들은 계약서를 안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계약서도 확인안하고 무조건 개통하고 보자는 LG U+ 본사가

제대로 된 행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LG U+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제발 계약대로 이행하여 저 같은 피해자들이 마음편히

지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