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실
  • 조회수 : 1,565회
  • 작성일 : 12-12-03 13:18:0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올 9월에 피부관리실 10회 등록을 하고,
매주 1회씩 관리를 받았습니다. 현재 3회분 남은상태구요

그런데, 12/1(토) 관리실 원장님이 전화하셔서 경영이 어려워져서
운영이 어렵다고,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3회분 금액을 지급하기 어려워 6개월내에 갚겠다고 하는데..
그냥 믿어도 될까요??

오늘 출근해서 주변에다 물어보니 사업자등록증 폐쇄나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타면
대책이 없을거라고 그전에 신고먼저 하라고 하던데...
차용증이나 녹음 이런거 없어서 더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3회분은 15만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부관리샵 이용중 폐업한다면서 환불해준다고 했지만,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환불요청인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의 해제 요구로 보이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약해제 후 보상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일로 부터 20일 이내에 해지한 경우 이용료 전액 환급이며 계약일로 부터 20일이 경과한 후에는 이용료 전액 환급 및 전체금액의 10%를 배상입니다. 개시일 이후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 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요금의 10% 배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주소 확인이 가능한 경
우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