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억울하고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가은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12-30 11:48:5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적습니다
2011년10월29일 올인테리어와 함께 보일러와 대리점의권유로 분배기까지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12 월21일 밑에 집에서 부엌천장에서 누수가 있다고 보고 바로 관리실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다퇴근을했다고 월요일 열시쯤 저의집 점검을 하였지만 찾을수없다고 설비를 불러서 해야 한다고  설비부담은 개인이 해야한다면서요
그래서 많은 업체를 불러 보았는데 전부 하는말이 싱크대를 떼어내고 바닥을 다 파봐야한다고ㅠㅠ
업체를 찾던중 밑에 집에서 보일러가 돌아갈때 물이 더 많이 떨어진다고해서 보일러 업체를 불렀지만  보일러는 문제가 없으니 누수업체를 불러야한다고 가셨어요 빨리 해결하지 않는다고 밑에집에 독촉과함께 그설움...그래서 누수탐색기를 보유하고있는업체를 불러장판만떼어내고 몇시간에 점검끝 마지막에 보일러 분배기에서 물이 세어나오고 있다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대리점에 전화를 해 이게 문제라고하니 기사를 보내겠데요 한시간이 넘어 보일러 기사가 도착했는데 누수기사가 고치고 있으니 자기는 할일이 없다고 보상문제는 사무실과 얘기하라면서 가셨습니다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설치as는6개월이라 보상할수가없다 밑에 집은 너무 오래 누수가 있었는데 몰라서 위치확인차 밑에집 천장벽지를 떼어내니 모든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보일러는 품질보증기간(2년) 이내라면 제품의 하자에 대하여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