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쟈켓 품질이상품 교환거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운쟈켓 품질이상품 교환거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현
  • 조회수 : 2,654회
  • 작성일 : 12-12-11 10:41:32

본문

수고 많습니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쇼핑몰)에서 다운쟈켓(The North Face]W DIEZ JACKET(AWEL) Blue-M) 을 11월23일 금요일저녁때 수령하여 잠깐입고 3일지난 월요일 학교 교복위에 착용하고 등하교 하였는데 털(구즈다운)이 너무 많이 빠져 품질이상 없는 제품으로 교환 요청(사진첨부함)을 하였으나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의 심의결과 이상아님이라는 어이 없는 결과로 교환을 거부합니다..약간의 유출이 아닌 털범벅인데....
입은지 2-3일 그와같이 빠진다면 1회용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1달,1년후를 생각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1회용옷을 210,700고가로 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홈페이지에는 심의결과 오류건이 많이 올려져 있어 공신력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첨부사진의 작은점도 다운 찌거기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쟈켓의 하자발생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