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12-11 13:05:39

본문

12월 7일 LG -> SK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습니다.
LG에 결제금액이 35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사 이동이 불가하다고하여
LG통신사에 지불할 금액 전부를 처리하고싶고
금일 12월 7일에는 꼭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으니 처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결제대금 932,450원 을 계좌로 입금하였으며
입금처리 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후 연락오면  처리된것으로 알기때문에
당연히 처리된줄 알고 sk쪽으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으나
LG쪽에서는 아직 처리가 안되어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처리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엿고  7일에만 상담원 3명 과 통화하였으며 상담 안내는 전부 달랐습니다.

요금수납은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는 1명
계좌입금을 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는 1명
카드로도 수납이 가능 하다고 한 1명

7:30분 전까지는 처리가 되어야만  번호이동이 가능하니
꼭 처리해달라고 하였으나  여전히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요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월요일에 배민영 이라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안내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만 있을뿐

계좌이체된 금액에 관해선 아직 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12월 10일 기준으로 벌써  4일째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일 11일  5일째 입니다.  지수빈 팀장이라는 사람은
SK통신사 쪽에서 잘못안내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겻다고하며
위 통신사 상담원가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LG 지수빈 팀장은  우리쪽에선 처리해줄게 없으며
원한다면 입금시켜준 금액은 환불해주겟다고합니다

통신사이동 혜택이 없어진 지금 시점에서 저에겐손해이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시에 LTE플러스할인 안내도 없었습니다.

LG U+ 는 금요일에 932,450원 입금된 금액은 빠져나간채로
아직 어떤 처리도 되지안았습니다.

4일동안 많이 참고 기다린 결과가 할수잇는게 없다는 말뿐입니다.
직원들이 잘못한걸 고객에세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