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보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령
  • 조회수 : 1,150회
  • 작성일 : 12-12-03 14:43:02

본문

안녕하세요~

마땅히 물어볼만한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이 빌라로 작년 4월달에 이사을 왔고요...

현재 1층은 주차장 2층에서 5층까지는 입주민분들이 생활하고 있고..저는 2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벽에서 이슬이 맺히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닥 모서리 부분에도 물기가 생겨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붙박이장 안에도 이슬이 맺혀서 옷에도 곰팡이가 생기고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단열이 제대로 안되고,, 결로현상 같은데...시공사측에서는 단순 환기가 문제라고 하고 있습니다.

환기를 안시키는 것도 아니지만 단순 환기 때문에 붙박이장에 이슬이 맺힌다????이게 말이 되나요??

자기들은 단열재에 벽지만 새로 발라줄테니...붙박이장 해체 설치 비용은 본인이 처리하라고 나오더군요...

문제가 있어서 공사를 하는건데...왜 저희가 처리를 해야 하는건지...ㅜㅜ

그리고,,,

보증보험 증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이것은 어떻게 저희가 받을 수 있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로는 내외부의 온도차에 의해 내부의 습도가 차가운 벽면에 이슬처럼 맺히는 현상을 말합니다. 흔히 결로는 하자가 아니라 자연현상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물론 결로현상을 100% 제거할 수는 없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환기를 자주하거나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등 입주자의 관리도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과도한 가습기를 사용한다던지 겨울철에 실내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한다던지 하는 경우 결로를 방지할 방법은 없으며 하지만 일반적인 생활패턴에서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일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이는 단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하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해당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74 자동차 cj오쇼핑 이영범 2012-12-31
100266 기타 G마켓 티몬 박상화 2012-12-31
100265 통신 LG U+ 우재용 2012-12-31
100264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1
100263 기타 까르띠에

처리중

환불규정
a540 2012-12-31
100261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장호준 2012-12-31
100259 기타 이지 필라테스 신수민 2012-12-31
100257 자동차 휴먼&카 고재명 2012-12-31
100256 기타 컬처랜드 여윤수 2012-12-31
100255 digital (주)하이원플러스 조숙란 2012-12-31
100253 생활용품 개인 김성태 2012-12-31
100249 통신 LGU+ 문인선 2012-12-31
100247 서비스 그루폰 박규원 2012-12-31
100241 생활용품 대한통운 yu 2012-12-31
100237 기타 예스몰 이진 2012-12-31
100227 서비스 SBS컴퓨터아트학원 김광일 2012-12-31
100224 서비스 레스모아 여우곰 2012-12-31
100221 서비스 세이브존 정혜진 2012-12-31
100216 기타 (주)네오비앙 박상호 2012-12-31
100214 통신 LG유플러스 대리점 박종완 2012-12-31
100212 기타 판촉다나와 박성현 2012-12-31
100211 기타 마이바니 임경란 2012-12-31
100210 기타 회사 준화 2012-12-31
100209 기타 서울택시 이자현 2012-12-31
100208 휴대전화 웨스턴돔 sk대리점 김주희 2012-12-31
100207 휴대전화 skt

처리중

소액결제
김정용 2012-12-31
100205 생활용품 엘엔피 안지애 2012-12-31
100198 서비스 현대해상 송인재 2012-12-31
100197 기타 인천성모병원 손경희 2012-12-31
100196 서비스 로젠택배 김명선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