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소영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12-05 13:52:22

본문

오늘 낮 차키를 안에 놓고 차가 잠겨서 오전 11시정도에 다음다이렉트에 긴급서비스 신청했습니다.

전화하니 저보고 제차가 외제차라서 9만원 정도를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입시 그런말을 들은 기억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는 추운데 30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눈도 펑펑오고 지갑도 가방도 다 차에 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저에게 계속 부서를 바꿔서 통화를 시키며 1시간을 더 기다리게 했습니다.

계속 부서담당자가 점심시간이라는 둥, 우리 부서는 그런걸 담당하지 않는다는둥,.

현재 2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연락도 일처리도 되지 않았고, 저는 추운데 돈도 지갑도 없이 너무 고생스럽고 콧물에 열까지 나며 심지어 아픈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가입시킬때는 그렇게 여러번이고 귀찮게 전화하더니, 보험든지 1년만에 처음 긴급출동 서비스 시켰는데

제차는 제외대상이며 , 10만원가까운 돈이 나올거니 내라고 한것도 참 기막히지만,.

사람을 눈오고 추운 겨울날 3시간이 다되도록 아직까지도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새로 다시 보험들때 긴급출동서비스 5회포함이다 그런거만 들었지,. 제차는 외제차라 해당이 안된단 소리 듣지 못했습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한번정도 서비스 받은적 있었다고 하네요, 전 기억이 안나고, 3번 받을거 1회에 해준다며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된다고 하네요.

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기다리면서 아무것도 못한 비용,  추운데 기다리게 해서 감기 걸린 보상,  여러부서에서 계속 똑같은 말 몇시간동안 반복하도록 한 것.,,. 사람을 가지고 긴급출동 한 번 받는게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야 합니까.

잠금서비스는 못해준다길래. 견인서비스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30분이나 있다가 전화해서는 문이 안열려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서비스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이 부서. 저 부서를 자꾸 연결해주면서 우린 담당이 아니다.

다른 부서에다 얘기해라, 점심시간이니 나중에 연락주겠다,,,,,,

이렇게 사람을 밖에서 추운데 세워놓고 3시간이상을 떨게 한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 감기 몸살걸린거 같네요.

이 분함을 어디다 얘기해야 할지 몰라 남깁니다.

아픈거, 시간낭비한거, 보험비 낸거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요금을 요구하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지연시키더니 책임회피하고있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36 서비스 네파스포츠 이미옥 2012-12-28
99734 기타 칸투칸

처리중

칸투칸 AS
김선후 2012-12-28
99733 금융 흥국생명 김경호 2012-12-28
99731 서비스 웰리스휘트니스 김보현 2012-12-28
99730 기타 동양익스프레스 김연주 2012-12-28
99729 기타 로크쇼핑몰 이동숙 2012-12-28
99728 기타 발이편안세상

처리중

신발 하자
박영애 2012-12-28
99727 기타 씰루 김아름 2012-12-28
99726 휴대전화 증포동 삼성대리점 장원현 2012-12-28
99724 기타 옥션 유니 2012-12-28
99721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문래 김혜미 2012-12-28
99720 기타 금전기업주식회사 진홍원 2012-12-28
99719 휴대전화 yesphone몰 김수정 2012-12-28
99718 서비스 한진택배 양혜란 2012-12-28
99717 식음료 해남녹차김치

처리중

배추김치
김영구 2012-12-28
99716 식음료 쌍떼꼬르 박혜선 2012-12-28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