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 환불지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의적 환불지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안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12-12-15 12:36:36

본문

TO 담당자귀전
안녕하세요 11번가를 통하여 후지카 4000난로를 구입하였는바
하기문제현상으로 인하여 11번가에 수없는 전화에 판매처 & 후지카 본사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정신적 시간적 고통을 받으며 최종적 부산 판매처에 12월10일 통화결과 담당택배사 물량증가로 인하여
4~5일 반품이라며 시간을 보냈으며 13일 반품처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11번가에 전화를
하였더니 아직 반품확인 및 판매처 통화가 안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기업이 이윤추구가 목적이지만 정말 화가나 참을수없습니다 실사를 하시어 다른사람들이 저 같이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부탁드리면서 엄정한조치와 민사상 책임을 물을수있는지 있다면 방법을 상세히
부탁합니다 두서없이 글월을 양지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신을 요청합니다

상기 제품을 구매후 받아보니 뒤 밧테리삽입부분 심하게 파손되어
부산 판매처에 연란하여 교환을 받이사용중 하기심각한 문제점 발생으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1> up시 소리를 내면서 자동down됨 또한 쩌질시 불이 번쩍됨 화재성 및 불안감
2>심지 한쪽으로 심화 방멸망 전체 열전달시간이 약20분이상 소요 및 미충분 열량 그동안
심한 냄새로 고통 난로사용시 엄청난 시간 및 인내심필요
3> 자동점화장치 3회이후부터 작동불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911 기타 박민규 2012-12-12
94909 휴대전화 이나리 2012-12-12
94905 서비스 박영빈 2012-12-12
94896 기타 김아름 2012-12-12
94893 생활가전 강점은 2012-12-12
94889 기타 전지윤 2012-12-12
94888 유통 박재원 2012-12-12
94886 서비스 이은선 2012-12-12
94885 서비스 전호식 2012-12-12
94883 기타 조하영 2012-12-12
94882 기타 김태자 2012-12-12
94880 식음료 윤광호 2012-12-12
94878 기타 백성현 2012-12-12
94871 기타 박복심 2012-12-12
94870 서비스 임민재 2012-12-12
94864 서비스 현주학 2012-12-12
94861 자동차 이창우 2012-12-12
94858 기타 조용세 2012-12-12
94846 생활가전 태양상사 2012-12-12
94845 기타 박홍찬 2012-12-12
94844 금융 민기순 2012-12-12
94843 서비스 박혜미 2012-12-12
94842 휴대전화 김복자 2012-12-12
94841 유통 김영대 2012-12-12
94840 자동차 조영란 2012-12-12
94839 생활가전 강기원 2012-12-12
94838 생활가전 이은영 2012-12-12
94837 휴대전화 김진호 2012-12-12
94836 휴대전화 신상순 2012-12-12
94835 기타 최승원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