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as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스페이스 as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정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12-13 21:41:14

본문

저는 노스페이스패딩을 산지 일주일만에  옆구리와팔쪽에 구멍이 나서 as를 맡기로 구매한 매장(경산중방점)에 갔습니다
매장에서는 우선 임시방편을 해줄테니 겨울이 끝나고 다시 방문해주라고 하였습니다
자꾸만 구멍난 곳이 신경이 쓰여  입지도 못하고 다시 as를 맡기로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 다음 일이 문제였습니다.
몇주일이 지나 다시 매장에 패딩을 받으러  갔습니다. As부분을 확인하고  담을려는 순간 ,반대편 팔 부분에 검정색 잉크가와 이상한 물질이 여기저기 묻혀 있었습니다.그래서 매장 직원에게 물었더니 ,잉크가 묻혀 있는 이유도 없고  수선한 곳에서도  묻칠 경우가 없다면서 저희를 의심하는 눈초리로 고객님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거는 아니고요 라면서 말을 비꼬는 식으로 사람을 정말 화나고 짜증나게 했습니다 (제가 수선을 맡기기 전에는  깨끗한 상태였고 몇일 입지 않아 묻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 또한 발견 했다면 as를 맡기때 같이 수선을 했겠지요)매장에서는 다시 서울로 보내 확인을 하여야 한다고 몇일이 더 걸린다 하여 우선 필요하여 가져가야한다고 하자 집에가서 세탁을 해보라고 하는거 입니다  또한 노스페이스 점에서 손님용 보관용 애프터 서비스 요청 종이를 돌려주라고 하여 주었더니 다시 주지도 않고 말을 바꿀것 같아 메모해주라고 하니 그러실필요 없다면서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잉크 자국이 좀 커서 눈에도 잘 보이고요 다른 물질이 묻은 자국도 보이네요 수선을 하자니 티도 나고 하여 짜증나고 분합니다 이를 어찌하여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패딩점퍼의 수선을 받으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실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91 생활가전 김중기 2012-12-11
94789 서비스 송지환 2012-12-11
94787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1
94786 기타 김환기 2012-12-11
94785 digital 이봉건 2012-12-11
94784 서비스 김가영 2012-12-11
94783 서비스 김형수 2012-12-11
94782 서비스 천인범 2012-12-11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