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판매ㅏ이트와 택배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판매ㅏ이트와 택배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지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2-12-17 13:30:16

본문

12월10일 G마켓에서 5시 이전 주문시 당일배송이라는 광고를 보고 크림을 주문하였습니다. (138000원)

주문 후 몇시간 지나지 않아 G마켓에서 CJ택배로 배송을 했다고 문자가 왔고,
주문 시 배송 전 미리 연락을 해 달라는 코멘트를 남겼기 때문에 외출을 했습니다.
그 사이 택배사에서 왔다 갔는지, 저녁에 배송현황을 살피니 배송완료란 표시가 되어있어 혹시나 싶어
경비실을 다녀왔습니다. 경비실에는 택배가 오지도 않았으며, 택배사에서는 왔다 갔다는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바로 G마켓 1:1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고, G마켓에서는 CJ택배사와 연락을 직접 해 봐야 한다며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다음날 CJ와 택배 마지막 배송 영업소에 전화를 했지만 영업소는 통화중이거나 연결음이 가더라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CJ택배사는 3시간 동안 전화기를 붙잡고 통화 연결을 시도한 끝에 상담원과 통화를 할 수 있었구요, 근데 상담원은 사죄의 말이 아닌 고객이 집에 있었던 시간을 말해달라며 주문정보를 살펴보니 아파트에 사시는것 같은데, 소화전과 경비실을 살펴봤냐고 하며 당당하게 나왔습니다.

소화전은 막혀있어서 사용할수 없고, 경비실은 이미 찾아봤으나 없었고, 왜 배송전에 연락을 해 달라고 했는데 왜 전화를 하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설사 경비실이나 소화전에 넣었더라도 사전에 고객한테 동의를 구해야 하는것 아니냐구요, 하지만 배송 코멘트에는 따로 지시사항이 적혀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코멘트가 없더라도 전화를 하고 가는데 왜 안했는지 모르겠다며, 영업소와 통화가 되어 봐야 아니까 연락을 하고 전화를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다음날 너무 화가나서 CJ에 2시간동안 연결끝에 다시 전화를 했고 왜 연락을 해 주기로 하고 연락을 안하냐, 라며 따졌더니 기사 번호를 알려줄테니 직접 통화를 해 보라고 하더군요.
여태 기사전화번호는 한번도 언급을 하지않고 전화를 해줄것처럼 말을 해 놓고 이제와서 고객한테 전화를 하라고 하냐 하며 직접 기사와 통화하고 고객한테 알려줘야 하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알겠다며 연락 해 주겠다고 했구요. 전화를 끊고 기사와 통화를 시도했지만 기사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CJ측에서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 저녁 G마켓에 바로 글을 올렸지만 G마켓에서는 특별한 조치없이 고객이 먼저 확인 해 주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경비실과 소화전을 살펴달라는 답변만이 달려 있더군요.

일요일에 너무 화가 나서 G마켓에 항의글을 올리며 소비자신고를 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연락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택배는 벌써 일주일이 되가는데 찾을수도 없으며 특별한 조치도 취해주지않는 이런 무책임한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26 기타 박찬혁 2012-12-13
95325 기타 pong 2012-12-13
95324 기타 손은영 2012-12-13
95323 유통 조정임 2012-12-13
95322 생활용품 조진희 2012-12-13
95321 서비스 김성아 2012-12-13
95320 유통 이존광 2012-12-13
95319 서비스 신희진 2012-12-13
95318 생활용품 박효빈 2012-12-13
95315 유통 안윤희 2012-12-13
95310 통신 박민수 2012-12-13
95304 기타 김기현 2012-12-13
95302 유통 이진 2012-12-13
95300 기타 노시준 2012-12-13
95299 기타 김새로운 2012-12-13
95294 서비스 위순남 2012-12-13
95291 기타 유혜영 2012-12-13
95284 서비스 하선미 2012-12-13
95281 통신 김운복 2012-12-13
95280 기타 박혜진 2012-12-13
95276 기타 조호성 2012-12-13
95272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71 서비스 신한수 2012-12-13
95270 기타 곽성남 2012-12-13
95269 휴대전화 가정선 2012-12-13
95267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5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4 기타 차진솔 2012-12-13
95255 식음료 배종구 2012-12-13
95254 기타 조형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