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2,009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415 생활가전 양회연 2012-12-06
93414 생활용품 김초롱 2012-12-06
93411 기타 홍애화 2012-12-06
93410 통신 윤수재 2012-12-06
93409 생활가전 양성희 2012-12-06
93406 휴대전화 이승목 2012-12-06
93397 기타 박은정 2012-12-06
93392 서비스 정진우 2012-12-06
93391 기타 김가은 2012-12-06
93389 기타 정혜미 2012-12-06
93386 기타 최지경 2012-12-06
93385 생활용품 백영현 2012-12-06
93384 금융 박한석 2012-12-06
93383 생활용품 김영임 2012-12-06
93382 서비스 최동석 2012-12-06
93378 서비스 전진주 2012-12-06
93372 기타 문경아 2012-12-06
93370 생활용품 김숙연 2012-12-06
93365 통신 김재림 2012-12-06
93364 자동차 유송이 2012-12-06
93356 기타 이형규 2012-12-06
93355 생활용품 정아름 2012-12-06
93354 서비스 정진우 2012-12-06
93353 서비스 배석호 2012-12-06
93352 기타 김정규 2012-12-06
93351 기타 이은하 2012-12-06
93350 생활용품 구자선 2012-12-06
93349 서비스 전진주 2012-12-06
93348 기타 이진경 2012-12-06
93347 유통 유중철 2012-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