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재
  • 조회수 : 2,479회
  • 작성일 : 12-01-01 21:18:49

본문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작년 12월 29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녹용, 전복, 고추가루 등을 보관하고 있었고 포장이사니까 잘 옮겨주겠거니 하고 큰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다른 짐들의 배치, 전세계약, 전입신고 등으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새가 없어서 모든 짐들을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짐이 다 들어오고 대충 정리가 끝난 후에 잔금을 치르고 청소 및 짐 정리를 시작하는 도중에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이 다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한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이사짐을 나르던 아주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처음 한번만 통화가 되었고 계속 전화를 피합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을 요청하였지만 사과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냉동실안에 음식이 모두 없어졌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652 기타 서윤진 2012-12-14
95650 기타 강현철 2012-12-14
95645 통신 김규식 2012-12-14
95642 기타 강지영 2012-12-14
9564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639 서비스 송제진 2012-12-14
95638 유통 hannah 2012-12-14
95637 식음료 임동훈 2012-12-14
95636 식음료 임동훈 2012-12-14
95635 기타 공선희 2012-12-14
95634 기타 양승하 2012-12-14
95633 기타 김광원 2012-12-14
95632 생활용품 김옥 2012-12-14
95631 식음료 정미선 2012-12-14
95630 기타 천자영 2012-12-14
95629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13
95627 기타 정민승 2012-12-13
95626 기타 조희년 2012-12-13
95624 식음료 정미선 2012-12-13
95620 기타 김신옥 2012-12-13
95618 생활용품 남호부 2012-12-13
95617 생활용품 고수희 2012-12-13
95612 휴대전화 정재광 2012-12-13
95605 생활용품 고수희 2012-12-13
95604 기타 정인성 2012-12-13
95601 생활가전 이경숙 2012-12-13
95597 기타 조주연 2012-12-13
95593 기타 서윤진 2012-12-13
95592 기타 정현영 2012-12-13
95587 유통 최승주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