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윤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12-10 12:08:29

본문

11월30일토요일 신청하고 다음날12월1일 토요일  기사집화했으나 물건을 밖에 못나두고 나가서 그날은 물건을 수거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기사랑 통할때 월요일 전화달라고 얘기했으나 자꾸 밑에 슈퍼에 맡겨달라면서 내가 집에 있으니까 내가 내려가겠다고 해도계속 슈퍼에 맡겨달라는 이상한소리를 계속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3일월요일 기사안왔습니다. 화요일4일 기사안오고 수요일5일도 기사안오고 5일목요일 답답해서 콜센터전화하고 해당영업점택배사에전화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전달해서 전화드리겠다고했으나 영업점에서 전화안왔습니다. 그래서 영업점에 직접전화를하니 여자분이 기사한테 전달하겠다고했으나 연락이 안왔습니다.
금요일6일 7일 토요일 아무도 전화도 기사도 안옵니다.
오늘 10일 월요일 답답해서 영업점에 전화를 하니 그 여직원이 받더군요.
왜 반품물건을 안들고가느냐니 기사한테전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또 같은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또 믿고 끊었죠. 그러나 전화 안옵니다. 30분째.. 그래서 전화해서 전화달라고했는데 왜 안주냐고 화가나니 언성을 좀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직원하는말 "제가 뭘어쨋는데요. 아이고 머리야.." 이러면서 끊습니다.
참 한진택배 대단합니다. 고객을 발아래로 아는 서비스마인드.. 싸가지 없는 여직원
그 기사는 왜 전화 안준답니까? 이 여직원은 또 뭡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800 통신 김형주 2012-12-11
94793 금융 홍진혁 2012-12-11
94791 생활가전 김중기 2012-12-11
94789 서비스 송지환 2012-12-11
94787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1
94786 기타 김환기 2012-12-11
94785 digital 이봉건 2012-12-11
94784 서비스 김가영 2012-12-11
94783 서비스 김형수 2012-12-11
94782 서비스 천인범 2012-12-11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