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지원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12-13 11:01:41

본문

어머니 선물로 산 다운자켓이 12월 3일 상품이 배송되었고 어머니가 맘에 안 들어 하셔서 12월 4일 롯데닷컴에 전화하여 환불신청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물건을 가질로 오지 않습니다. 제가 12월 7일날 롯데닷컴으로 전화를 했더니 연말이라서 배송물품이 많아서 택배기사가 언제 도착할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해서 끊었는데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카드로 주문을 했고 카드 취소가 빨리 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계속 이렇게 물건을 가지고 가질 않으니 카드가 결제날까지 취소가 안될거 같습니다. ㅠㅠ 어머니께서 맘에 들어하시는걸로 다시 구매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카드가 두배로 나올경우 저희는 딱 정해진 돈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곤란한 상황이 됩니다.
제가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1:1상담에 글도 남겼는데 며칠이 지나도 롯데에서는 답변 한줄 없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처리를 하면 어떻게 고객이 재구매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다시는 롯데닷컴에서 구매를 하지 않게 마음을 먹은 상태인데 지금 미처리 되는 상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카드취소 처리도 빨리 되어야 하는데~~ㅠㅠ
그리고 상품을 일단 보내고 뒷처리는 뒷전인 롯데닷컴에 대해서는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제품을 보내는것은 빨리 하고 아무 이득이 없는 반품 고객에 대해서는 나몰라라하는 마인드는 없어져야 합니다. 솔직히 작은 인터넷 옷가게 쇼핑몰도 이렇게 처리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일단 배송되었다고 반품을 해도 마냥 기다리게 하고 아무 연락도 없고...
소비자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기본도 안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사람이 글을 남겼으면 늦는 이유와 거기에 대한 대응을 적절하게 절충해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물건 때문에 저희 어머니은 외출도 맘대로 못 하시고 연락도 없는 상황에서 언제 물건을 가질러 올지 모르니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92 기타 한문희 2012-12-13
95191 생활용품 서정현 2012-12-13
95190 휴대전화 윤혜숙 2012-12-13
95189 digital 심우철 2012-12-13
95188 통신 김기현 2012-12-13
95183 휴대전화 김미정 2012-12-12
95182 식음료 전대희 2012-12-12
95179 서비스 정윤희 2012-12-12
95178 통신 김미정 2012-12-12
95176 기타 정윤희 2012-12-12
95174 생활용품 민지혜 2012-12-12
95172 기타 이혜란 2012-12-12
95171 서비스 신지훈 2012-12-12
9516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67 식음료 김명철 2012-12-12
95166 기타 이솔미 2012-12-12
95165 생활용품 홍영숙 2012-12-12
95164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3 서비스 김재홍 2012-12-12
95162 생활용품 김동완 2012-12-12
95161 서비스 권기철 2012-12-12
95160 휴대전화

처리중

상담원님
김지연 2012-12-12
95159 자동차 정영식 2012-12-12
95158 digital 박희봉 2012-12-12
95157 서비스 황기순 2012-12-12
95156 기타 박은조 2012-12-12
95150 서비스 황기순 2012-12-12
95143 자동차 서동호 2012-12-12
95137 생활가전 지찬혜 2012-12-12
95136 자동차 서동호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