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은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2-12-27 19:52:51

본문

12월21일 인터넷쇼핑으로 제품을 구매하였으며, 저희 입장에서 급했던 제품이였기에 22일 판매자로부터 배송출발 확인을 하였습니다. 23~24일이면 도착하겠지 하며 기다렸지만 주일에도, 그다음 24, 25, 26일에도 제품이 안와서 판매자 사이트에서 알아보니 인터넷상에선 "배송완료"로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해서 오늘(27일) 동부택배에 항의전화를 했더니 오늘 아파트 경비실에 맡겨 놓았다며 찾아가시면 된다 합니다. 임신중이여서 하루종일 집에 있는 저인데 늦은것도 모자라 연락한통 없이 경비실에 오늘에서야 맞겼다니요, 하도 어이가 없어 동부익스프레스에 민원을 넣었더니 파손된거 없으면 된거 아니냐 합니다. 큰소리 좀 친 후에야 한 직원이 아파트 경비실에서 물건을 찾아 저녁에 집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귀찮게 왜이러시냐며 던지다시피 놓고 그냥 가버리길래 말싸움이 오갔는데 끝내 기사인 자기는 아무잘못도 없으며 되려 우리가 이상한 사람들이라며 화를 내는것이였습니다. 원래 택배가 다 그런거라면서요... 수년간 택배이용 하였지만 동부는 거의 처음이였던거 같은데 어떻게 서비스가 이따위밖에 되지 않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저는 이글을 여기뿐 아니라 제가 할수 있는 모든 범위내에서 업체로부터 당한 이 억울함을 호소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