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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개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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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옥희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12-28 11: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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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휴대폰을 변기에 빠뜨려서 기기변경을 하러 판매점에 갔습니다.
엘지 KT Sk 모두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SK에서 복지할인을 받고있던터라 기기변경을 요구했습니다.
저희는 복지할인을 어머니 명의로 2회선 할인을 받고 있어서
타통신사로 이동할 경우 일회선으로 할인이 변경되어 할인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계속 기기변경을 해왔는데 그 휴대폰 판매처에서 기기변경을 해도
복지할인을 받을수 없다고 하기랠 아니다 일년전에 기기변경했는데도 받고 있다라고 말했더니
알아본다고 어디다 여러번 전화하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보조금이 어제보다 다 떨어졌다고 엘지만 보조금이 남았는데 4시까지 접수해야 받는다고
그래서 잘 알아보시라고 다시 확인해 달라고 분명 기기변경을 해도 받았다고 하니까
다시 전화하더니 안된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통신사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계이상으로 세번의 교환을 받고
정신이들어서 sk에 확인했더니 기기변경같은 경우는  복지할인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기본료와 통화료의 35%를 받는것이라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판매처로 통화를 했더니 50만원을 더주겠다
말이되냐 했더니 그럼 기계값을 넣어주겠다 말이 되냐
그랬더니 그럼 35%를 자기네회사에서 10년간 지원해 주겠다
나는 엘지꺼를 산거니 엘지에서 복지할인을 받게 해달라
너희 회사가 없으질지 아닐지 모르는데 어찌 믿고 거기서 받냐
했더니 자기넨 더이상 할게 없단식...
그리고 엘지본사에 전화했더니 판매처에 맡긴일은 판매처 실수니 걔들이 알아서 해야한답니다
난 엘지꺼를 산건데 엘지측에서는 판매처와 알아서 하라네요
대기업과 고객은 고객이 질수밖에 없나요?
엘지 직영점이 아니라 그것까지 할수 없다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12년 동안 써왔던것을 할인받았던것을 잘못된 정보로 끊게 하고 서로 미루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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