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3,653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102205 서비스 금호익스프레스 이춘미 2013-01-08
1022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8
102202 서비스 수내세탁소 오수린 2013-01-08
10220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민중 2013-01-08
102200 서비스 ********** 이미희 2013-01-08
102199 서비스 현ㅇ대택배 임동규 2013-01-08
102198 기타 개인 박태호 2013-01-08
102197 생활용품 스니커라인

처리중

배송지연
최솔아 2013-01-08
102196 기타 쭈야후야블로그 신소희 2013-01-08
102195 기타 인터파크,에이다임 박지영 2013-01-08
102194 통신 kt 오옥이 2013-01-08
102185 생활용품 팝슈즈 박소연 2013-01-08
102183 생활용품 팝슈즈 박소연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