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대단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대단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장호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12-14 13:18:51

본문

너무화가나서 올립니다. 최대한 요약했으니 많은분들이 보셨음좋겠네요.


운송장번호 925-3974-544

11월5일 대한통운TR 직접방문하여 부모님께드릴 김치 15k 2중으로 하자없이 포장하여 배송.
11월6일 식품은 24시간 원칙배송. 연락없음. 화요일 물량이 많은날인걸 알고있어 이해했음.
11월7일 저녁까지 연락없음.콜센터 연락. 업무시간 이후라 위치추척이 불가능하다함.
            대전HubT/M에 머물러있음. (연락후 밤새 어딘가에서 굴러다녔을 물품을 찾아다닌것으로 추정)
11월8일 대한통운TR 재차방문. 상황을 여쭤보니 밤새 찾아냈는지 그날 저녁 6~7시사이 배송예정이라고함.
            왜 지연됐는지 문의했지만 내용이 기재되어있지 않다고함. 사유가 분명이 있어야하는걸로 앎.
            그날 저녁 기사분과 함께 5일날 보낸 김치개봉. 쉰냄새가 집안에 진동. 기사분도 이건 아니라고함.
            택배거절.
11월9일 몇일씩 걸려서 내려갔던 물품이 다음날 12시도 안돼서 도착. 5일날 부모님께 보냈던 박스가 아님.
            대전에서 파손된걸로 의심됨.재차 대한통운TR방문.여쭤보니 기재안돼있다고함. 사고접수함.
           

사고접수 담당자와 통화함. 직접담근 김치라 금액책정이 어려워 농협김치를 기준으로 보상해준다고함.
강원도까지가서 부모님과 저희가 먹을 김치를 제일 좋은 재료로 정성껏 담궜는데 실망스런 가격에 보상해
준다고함. 몇번의 통화를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못하고 쓸데없이 김치가격으로 공정거래법이 어쩌니 국토부가
어쩌니 이해안가는 애기하시다 안되면 소보원에 애기하라고하심.
터무니없는 김치가격을 애기한것도 아니고 농협김치 기준잡으신거에서 배추김치 10Kg 82.000원 5Kg 45.000원이랑 택배비 왕복 8.000원 합 135.000원을 요구했는데 자꾸 올려보지도 않고 안될꺼라고만 하심.
김장한다고 강원도 다녀온 기름값,지점다녀온 기름값,택배 기다리며 아무일도 못하시고 기다리신 부모님,다시 김장해야하는 시간적,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후 11월 14일 대한통운택배홈페이지 고객센터 온라인상담에 글올림.답글만 올라오고 담당자 연락안옴
      11월 21일 재차 글올림 답글만 올라오고 또다시 담당자 연락안옴.
      11월 26일 콜센터 직접연락. 형식적인 답변만 또다시 돌아오고 연락안옴.
      12월6일 너무 화가나서 대한통운택배홈페이지 고객센터 온라인상담에 글올림. 14일 현재 미처리...

해도 너무하죠? 사고는 지들이 쳐놓고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동네 구멍가게도 잘못하면 교환.환불해주는데 동네 구멍가게보다 못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100438 생활가전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심은정 2013-01-02
100437 기타 마스칸 권용수 2013-01-02
100436 유통 한진택배 신지현 2013-01-02
100435 생활용품 리바트 오성진 2013-01-02
100434 서비스 한솔 오크밸리 전복현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