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근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12-16 17:07:12

본문

얼마전 어머니께서 컴퓨터를 붙여는데 택배회사에서 포장이 불안하다면서 부서져도 책임을지지 못한다고 했다고 했읍니다. 그러면서 택배회사는 내용물의 손상상태도 확인하지않고 그대로 보냈습니다. 제가사는곳으로 그리고 할증요라고 택배비를 15000원이나 받고 하지만 저는 취급주위로 당연히 잘 왔을꺼라고 생각하고 택배를 확인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키보드와 스피커가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 배상하라고 했는데 택배비만 배상해줄뿐 그이상은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택배비 15000원도 아직 지불 받지 못한상태입니다. 대체 어떻게 하란말인가여 저는 사실 키보드와 스피커를 보상해주는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기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리 오래된 컴퓨터라고 해도 저에게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컴퓨터의 키보드와 스피커가 훼손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100438 생활가전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심은정 2013-01-02
100437 기타 마스칸 권용수 2013-01-02
100436 유통 한진택배 신지현 2013-01-02
100435 생활용품 리바트 오성진 2013-01-02
100434 서비스 한솔 오크밸리 전복현 2013-01-02
100433 서비스 (주)애드포럼 소대수 2013-01-02
100426 기타 티몬 장미란 2013-01-02
100424 기타 티몬 조성제 2013-01-02
100420 통신 올레kt 강성진 2013-01-02
100419 생활용품 김앤노 박현웅 2013-01-02
100418 기타 슈팩토리 안효선 2013-01-02
10041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미진 2013-01-02
100414 자동차 굿모닝LPG충전소 임현 2013-01-02
100413 식음료 명동 릴리캣 이종학 2013-01-02
100412 기타 단군쇼핑몰 이규영 2013-01-02
100411 서비스 서울114 최현주 2013-01-02
100408 자동차 쉐보레 오관교 2013-01-02
100403 기타 영실업 소진희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