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 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663회
  • 작성일 : 12-12-26 06:09:33

본문

저는 여자친구와 기념일을 자축하며 팬션을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한가방에 짐을 싸서 가기로 했고, 짐은 여자친구의 캐리어에

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물을 팬션으로 보내기로 생각했고,

12월 초경에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 문의를 했습니다.

가평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서서는 물건을 받아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12월 5일 새벽에 밀알플라워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주문하여

12월 18일까지 배송해 달라는 메세지를 남긴후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5일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했고,

저는 여행을 가기 몇일전인 20일쯤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완료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수령인 : 김영민 / 주소 :올리브카운티 주소 / 연락처 : 팬션연락처및 휴대폰번호

를 적어서 발송요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12월 23일에 팬션에 도착하였고 , 팬션에서는 제가 주문한 다른 물건은 도착하였으나

밀알플라워에서 주문한  물건은 배송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밀알플라워에서는 택배사에게 택배사는 팬션에게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저에게 계속 전화를 하며, 본인들은 잘못이 서로 없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되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와 택배회사는 계약관계가 없으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해 물품의 미인도로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에게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 가능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을 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101558 기타 엔에스아이엘씨 박유나 2013-01-07
101557 서비스 시사플러스어학원 조유진 2013-01-07
101556 서비스 여행사 김대현 2013-01-07
101555 금융 렌탈샵 김경희 2013-01-07
101554 생활용품 리치스킨 정현영 2013-01-07
101553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최지영 2013-01-07
101552 기타 수아르 안현주 2013-01-07
101551 기타 스꾸야 도시내 2013-01-07
101550 유통 현대택배

처리중

현대택배
오은국 2013-01-07
101548 통신 kt 텔레콤 신정섭 2013-01-07
101546 기타 버츠비 김수진 2013-01-07
101542 유통 동부택배 김종영 2013-01-07
101538 금융 제일중앙레저 정예서 2013-01-07
101537 휴대전화 LG 박성규 2013-01-07
101536 기타 피에르가르뎅 정상철 2013-01-07
101535 기타 개인(김재환)

처리중

건강식품
김경숙 2013-01-07
101534 생활용품 파워스톤 김주희 2013-01-07
101533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3-01-07
1015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7
101531 통신 LG U+ 대리점 이신애 2013-01-07
101528 휴대전화 SK마케팅앤컴퍼니 김재환 2013-01-07
101527 휴대전화 baee 손영익 2013-01-07
101526 통신 LG 유플러스 정지협 2013-01-07
10152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7
101524 기타 이마트몰 민수경 2013-01-07
101519 생활용품 락희제약 김대희 2013-01-07
101516 식음료 동서모아특판 배양한 2013-01-07
101514 생활가전 KT 서정현 2013-01-07
101510 통신 무허가sk대리점 김재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