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억울하고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가은
  • 조회수 : 294회
  • 작성일 : 12-12-30 11:48:5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적습니다
2011년10월29일 올인테리어와 함께 보일러와 대리점의권유로 분배기까지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12 월21일 밑에 집에서 부엌천장에서 누수가 있다고 보고 바로 관리실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다퇴근을했다고 월요일 열시쯤 저의집 점검을 하였지만 찾을수없다고 설비를 불러서 해야 한다고  설비부담은 개인이 해야한다면서요
그래서 많은 업체를 불러 보았는데 전부 하는말이 싱크대를 떼어내고 바닥을 다 파봐야한다고ㅠㅠ
업체를 찾던중 밑에 집에서 보일러가 돌아갈때 물이 더 많이 떨어진다고해서 보일러 업체를 불렀지만  보일러는 문제가 없으니 누수업체를 불러야한다고 가셨어요 빨리 해결하지 않는다고 밑에집에 독촉과함께 그설움...그래서 누수탐색기를 보유하고있는업체를 불러장판만떼어내고 몇시간에 점검끝 마지막에 보일러 분배기에서 물이 세어나오고 있다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대리점에 전화를 해 이게 문제라고하니 기사를 보내겠데요 한시간이 넘어 보일러 기사가 도착했는데 누수기사가 고치고 있으니 자기는 할일이 없다고 보상문제는 사무실과 얘기하라면서 가셨습니다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설치as는6개월이라 보상할수가없다 밑에 집은 너무 오래 누수가 있었는데 몰라서 위치확인차 밑에집 천장벽지를 떼어내니 모든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보일러는 품질보증기간(2년) 이내라면 제품의 하자에 대하여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고객센터 서정현 2012-12-28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