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2,335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50 식음료 박준영 2012-12-20
97349 통신 최현 2012-12-20
97348 기타 홍성규 2012-12-20
97347 서비스 정금자 2012-12-20
97346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20
97345 식음료 김희현 2012-12-20
97344 유통 신민수 2012-12-20
97343 기타 임경화 2012-12-20
97342 서비스 이재경 2012-12-20
97341 유통

처리

택배
이문석 2012-12-20
97334 기타 문명훈 2012-12-20
97329 기타 허혜영 2012-12-19
97327 휴대전화 김영숙 2012-12-19
97326 서비스 조명희 2012-12-19
97325 휴대전화 권민재 2012-12-19
97324 식음료 김신영 2012-12-19
97321 기타 이옥희 2012-12-19
97313 식음료 김성훈 2012-12-19
97312 기타 박소영 2012-12-19
97311 식음료 도재광 2012-12-19
97308 식음료 도재광 2012-12-19
97307 기타 김성아 2012-12-19
97297 서비스 전선영 2012-12-19
97293 자동차 최순혁 2012-12-19
97292 유통 손지혜 2012-12-19
97287 기타 강태량 2012-12-19
97284 유통 권유진 2012-12-19
97283 기타 권민정 2012-12-19
97282 서비스 김영희 2012-12-19
97279 서비스 박성혜 2012-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