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tv해지와 관련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대호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2-12-06 13:32:19

본문

먼저 이런 글을 올리게 만드는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이라는 KT에 대하여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합니다.
저는 약3년5개월전에 KT의 올레인터넷,전화,TV를 함께계약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제가 직장문제로 임시 숙소로 이사가는바람에 TV가없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TV를 사용정지시키고 인터넷과 전화만 사용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사무실에서 이루어저 사실 인터넷과 전화도 거의 사용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3년 약정이라는 계약때문에 사용료를 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다가 3년이 지나고 5개월이 초과되어 가계비용을 줄이려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TV가 사용정지가 되어있어 해지시 위약금을 20여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TV는 사용을하고 나머지는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KT에서는 그렇게는 안되고 15개월동안 다른것도 다 사용을 하여야한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아주 불친절한 여자분의 말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최초계약시는 TV만 따로 가입이되는데 같이쓰다가 다른건 해약하고 TV만 쓴다고하니 안된다니
셋업박스도 가지고있고 추가로 설치할것이 없는데 어처구니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작은 중소기업도 그렇게 상식에 어긋나는 말은 하지않을것입니다.
저는 이렇게라도 요청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은 그런지알고 할것입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인 KT정도되면 소비자가 설령 모르더라도 그런부분을 배려해야 안내해야되는것아닌가요?
그전화 이후로 그동안 핸드폰이고 인터넷이고 온가족이 kT를 사용했는데 앞으로 전부다 바꾸려고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시기에 한푼이라도 아껴보려는 저의 마음이 이해하시어 해결을 부탁드리며
더불어 이런점은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십시요.
가입자이름; 류대호/전화;010-8527-88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51 기타 리엔케이 김지선 2013-01-02
1005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샛별 2013-01-02
100549 기타 오렌즈 이지혜 2013-01-02
100548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2
1005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원대성 2013-01-02
100546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44 식음료 cj택배 김민경 2013-01-02
100536 휴대전화 삼성 조유미 2013-01-02
100532 서비스 지마켓 이이제 2013-01-02
100531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문혁진 2013-01-02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