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자동차 타이어 판매자(타이어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자동차 타이어 판매자(타이어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욱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12-07 22:07:02

본문

제가 물품을 보고 사겠다고 한 상황이면 저는 고객의 입장이며

물품을 팔겠다고 11번가에 상품을 올리고 연락처를 기재하고 하는 것은 판매자의 입장입니다.

그 상황에서 판매자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궁금한점을 상담해주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하루종일 전화가 걸려와서 짜증난다는 둥, 상품을 팔지 않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한통의 문자도 전화도 없던 판매자가 왜 연락이 없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저것입니다.

"하루종일 내가 얼마나 전화를 많이 받는지 아냐? 내가 왜 그 전화에 대한 답을 일일이 다해줘야하나?"

이것은 판매자에 대한 자질에 문제이기도 하지만 고객에 대한 예의 조차도 모르는 행위입니다.

결국 저는 물건을 사지 않겠다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저기 판매자 마음대로 제 상품을 취소해버렸습니다.

저의 의사는 중요치 않습니까? 물건을 구입하고자하는 구매자에게 저런 배짱이 말이나 됩니까?

결국 계획해두었던 일정은 물론이고 판매자의 저런 몰지각함에 하루종일 화가나고 일 조차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상품을 취소할수 있습니까

제가 상품을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지도 않았는데 그냥 "안팔아 안팔아" 이렇게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제가 할수 있는한 최고로 갚아주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