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옥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12-11 16:53:31

본문

통영에 사는 주부 입니다. 제가 커피머신(카폐인벤토)를 2011년4월15일에 구입하고 사용중에 전원스위치 계통에 문제가 생겨 a/s신청을 의뢰할려고 (주)몬다비 고객지원센터에 미리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인터넷사이트를 가르켜 주더군요,거기 거래 택배가 현대택배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비 오천원을 주고 원두커피 내리는 기계를 (주)몬다비에 부치면서 고장내용 꼼꼼이 기재....몬다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본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앞에 제품이 파손이 됐다는 겁니다. (주)몬다비에서 "안에 스티로폼까지 넣고 신문지로 여러겹정도 포장을해서 파손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면서"...사실은 파손 되지 말라고 꽁꽁 포장을 했거든요. 황당한 나머지 현대택배로 문의하니 오리발...저보고 현대택배 본사로 전화하라는둥 미루면서..전 단지 미안하다는 말만 들으면 그만인데 관계자분 너무 책임회피...앉아서 쇼핑하여 택배로 전달받는 세상에 다른 피해자 속출 할까봐 두렵습니다.
남의 물건 소중이 다룰줄 아셔야 되는데 너무 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피머신 하자로 해당 택배사를 통해 a/s업체로 발송의뢰하셨는데 파손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746 digital LG 이동통신 전 재 욱 2012-12-26
98743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에어컨
최경미 2012-12-26
98740 서비스 소디스크 정재현 2012-12-26
98738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김은주 2012-12-26
98737 서비스 쿠폰꾹 이상학 2012-12-26
98731 유통 신세계몰,CJ택배 홍석윤 2012-12-26
98730 기타 cj택배 양규진 2012-12-26
98729 서비스 옥션/현대택배 부소영 2012-12-26
98728 기타 코코스타일 김경리 2012-12-26
98727 유통 cj택배 양규진 2012-12-26
98726 통신 김상훈 2012-12-26
98725 통신 (주)한다소프트 김민철 2012-12-26
98724 통신 sk브로드밴드 양병도 2012-12-26
98723 통신 헬로티브 이용철 2012-12-26
98722 통신 LG U+ 임지원 2012-12-26
98721 기타 수디스크 장승엽 2012-12-26
98720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희선 2012-12-26
98719 기타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김영민 2012-12-26
98718 생활가전 영화중고 김기석 2012-12-26
98717 기타 이** 2012-12-26
98716 기타 티켓몬스터 김효진 2012-12-26
98715 기타 하프클럽 김수영 2012-12-26
98714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김현옥 2012-12-26
98713 기타 에이홀름 이원규 2012-12-26
98712 유통 G마켓 김영은 2012-12-26
98711 기타 미라지부산점 이지연 2012-12-26
98710 기타 나나 조선미 2012-12-26
98709 서비스 휘트니스 김혜연 2012-12-26
98708 기타 네이버카페 블루펫 김성은 2012-12-25
98707 휴대전화 LINKO 기쁨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