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LGU+의 만행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LGU+의 만행때문에 미치겠습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현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12-01 02:43:29

본문

지금 씨티모바일이라는 사기 사건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데
저도 그 피해자의 하나입니다.
지금 사기를 당한지도 언 6개월이 지나가는데 핸드폰 위약금 대납이라는 것은 전혀 약속이 지켜지지도 않고 방통위에 민원을 넣어봐도 깜깜 무소식이고 뭐 이거 원참..
힘없고 약한 사람들은 매번 이런 대기업의 먹잇감이 되야되는건지..(언제까지..)
LGU+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리고 이번 합의서에 서명도 하고 개통점에 팩스까지 보내 놨었으나
전화는 받지도 않고.. 한달이 지나고..
LGU+는 과연 책임이 없을까? 그 개통점들은 다 LGU+와 상관이 없을까?
대답되었다고 장난 문자나 보내고 ㅡㅡ(LGU+에서 왔습니다.. 완전 고객이 장난감임..)
그래놓고 또 취소 됬대요..
밀당하냐? CCTN 모바일이랑 씨티모바일이랑 LGU+랑 아주 쌍으로 편먹고 엿먹이는데 ㅡㅡ
내가 진짜 돈을 한달에 많이 내는한이 있어도 너네 LG는 절대 쓰지는 않을것이다 맘먹었습니다.
똥G 진짜 내가 3대 4대 5대 넘게 너네 제품이고 뭐고 싹다 안쓸꺼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제발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야 겠습니까?ㅠㅠ
(녹취자료 및 서류 사문서 위조 한것 까지 다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68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03
92567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6 통신 우은진 2012-12-03
92565 통신 하용호 2012-12-03
92564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3 생활가전 박상은 2012-12-03
92562 digital 김소영 2012-12-03
92561 digital 엄홍진 2012-12-03
92560 기타 강영식 2012-12-03
92559 통신 한동훈 2012-12-03
92558 기타 김영미 2012-12-03
92557 생활용품 송인선 2012-12-03
92555 생활용품 홍가인 2012-12-03
92554 유통 김영미 2012-12-03
92553 통신 박현진 2012-12-03
92552 생활용품 김은희 2012-12-03
92543 생활용품 김희정 2012-12-03
92539 생활가전 임종일 2012-12-03
92536 통신 추지연 2012-12-03
92529 건설 김재신 2012-12-03
92525 유통 이진희 2012-12-03
92523 통신

처리중

유선방송
최일홍 2012-12-03
92522 서비스 한민화 2012-12-03
92517 생활용품 김은애 2012-12-03
92514 생활용품 조정희 2012-12-03
92513 생활용품 윤지혜 2012-12-03
92507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6 자동차 권오진 2012-12-03
92505 생활가전 손성구 2012-12-03
92504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