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업체 경동택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쓰레기업체 경동택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12-28 22:08:28

본문

어머니와 외할머니께서 당하고시고 있는 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외할머니는 연세가 76세 입니다.
바닷가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저희집과 친족분들에게
바다에서 채취하신 "굴" 을 아이스박스에 잘 포장해서 경동택배를 이용하여 많이 보내십니다.

그런데 3주전에 받은 아이스박스는 운반도중에 부셔져서 경동택배라고 써져있는 빨간 테이프로
칭칭 감겨져서 왔습니다. 박스안에 굴은 봉지가 할머니께서 보낸 갯수보다 적게 들어 있었으며!!
그나마 들어있던 봉지들도 온전한게 없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파손되면서 봉지들이 튀어나와 터졌는지 바닷물이 같이 들어있던 봉지가 물이 없고
바닥에 떨어진 굴을 주어 담았는지 이물질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변상 하라고 본사에 전화를 하자 영업소 운반 책임이니 영업소에 문의 하라.
일산덕양구 영업소 031-911-4344에 전화를 하니
당진군 삼화영업소 041-357-2627,041-358-2628 에 문의하라, 서로서로 책임을 회피했고
시간을 끌었습니다!
당진군 삼화영업소 여기가 제일 쓰레기입니다.
해결해줄것처럼 하다가 안해주고
해줄것처럼하다가 안해주고
그렇게 저희 어머니는 장사하시면서 2주가량 여기저기 전화만 하시면서
전화비만 엄청나게 부담했고, 경동택배측의 뻔뻔한 대응에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계십니다.

1.전화피하기  2.전화돌리기 3.포장상태운운하며 책임전가.  4.물품수령사인운운 책임전가

5.보상받기위한 각종서류요구    6.시간끌기    등등  업체자체 보상처리회피가 뛰어납니다.

경동택배 민원센터? 031-460-2400,2331,2330  입니다.  연결하기 매우어렵습니다.
간신히 연결되면 얘기도중 전화 끊어버립니다  웃기는 민원센터죠?.

어떻게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책임감 없는회사가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사고처리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30 자동차 오토맥스 전효경 2012-12-22
98129 digital 이창훈 2012-12-22
98128 서비스 김용성 2012-12-22
98127 생활가전 가구클럽 노지현 2012-12-22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