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데 쇼핑몰 환불처리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롯데 쇼핑몰 환불처리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희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12-13 14:58:20

본문

11월27일 쇼핑몰에서 코트를 구매했습니다.11월29일 도착하여 입어보니 많이 컸습니다.
그래서 바로 반품신청하고 기다리는데 그것도 먼저 연락해서 자꾸 반품신청했는데 물건 가지러 오지를
않는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오늘 신청댔다면서 택배기사가 왔습니다.
12월3일 옷을 보내고 오늘까지 카드 취소를 기다렸습니다. 취소는 않되고 물건은 가지고가고
카드 결제금액은 나오고해서 저번주 목요일과 오늘 전화해서 처리를 기다렸습니다. 저번주 부터
연락준다고 해놓코 연락도 없고 오늘도 겨우겨우 연락이 닿아 처리후 전화준다더니 전화는 없고
카드 취소는 안되고 진짜 바쁜 와중에도 10분 이상 기다리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화가나 뭐라고했더니 잠시 기다리라면서 한참 기다린후 지금 취소 처리가 됬다고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나가고 오늘 처리되어 카드 대금은 나가고 진짜 일을 이따위로 처리하는 엘롯데 쇼핑몰
고소합니다. 지들 멋대로 승질내니깐 그제서야 처리해준다고 하고 전화안하면 안해주고 계속 전화해서 확인
해야하고 시간이 남아도나요?? 무슨 반품처리가 10일 이상 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이런식으로 하면 어떤 고객이 편하게 옷을 구매할까요... 전화통화는 안되고 카드대금은 나가고 진짜 열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코트반송후 카드취소처리가 지연되어 대금청구가 되었다니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