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3,308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44 서비스 조하영 2012-12-13
95343 유통 김지우 2012-12-13
95342 생활용품 김정윤 2012-12-13
95341 서비스 이혜진 2012-12-13
95340 휴대전화 최은진 2012-12-13
95339 생활가전

처리

TV액정
노두철 2012-12-13
95338 자동차 김기용 2012-12-13
95337 서비스 이민아 2012-12-13
95336 휴대전화 구자억 2012-12-13
95335 서비스 구현지 2012-12-13
95334 식음료 노미영 2012-12-13
95333 기타 박민혜 2012-12-13
95332 유통 이하영 2012-12-13
95331 서비스 지우섭 2012-12-13
95330 서비스 김효은 2012-12-13
95329 생활용품 성선희 2012-12-13
95328 유통 임춘희 2012-12-13
95327 자동차 오창준 2012-12-13
95326 기타 박찬혁 2012-12-13
95325 기타 pong 2012-12-13
95324 기타 손은영 2012-12-13
95323 유통 조정임 2012-12-13
95322 생활용품 조진희 2012-12-13
95321 서비스 김성아 2012-12-13
95320 유통 이존광 2012-12-13
95319 서비스 신희진 2012-12-13
95318 생활용품 박효빈 2012-12-13
95315 유통 안윤희 2012-12-13
95310 통신 박민수 2012-12-13
95304 기타 김기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