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KT가 위약금은 소비자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은 KT가 위약금은 소비자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진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2-12-05 16:21:16

본문

어머니께서 2012년 2월 이사를 하시면서 인터넷+티비+전화 3가지 결합상품을 신청을하시고 설치를 받으신후 티비설치는 벽걸이티비라 3~4일뒤에 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설치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결합제품을 잘모르고 다된다고 하니 결합상품 신청을하셨던거 같은데
티비가 안나오기 때문에 지역케이블(송파케이블)에 신청을하시어 매달7700원을 또내시면서 티비시청을 하고 계셨습니다.
몇일전 제가 KT로 광랜과 티비 결합상품을 신청하기위해 전화를하니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얘기를들었고
티비는 송파케이블을 쓰고있다고 말을하니 KT결합제품으로 2월달에 가입하였고 티비설치 또한 완료되었다고 전산에 나온다고하네요...
정말어처구니가 없어서... KT에서는 2월부터 현재까지 청구된금액에서 티비관련된 금액을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을 내라고하네요
잘못은 KT가 하고 KT잘못으로 인해 해지를 하겠다는데 소비자가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더 열이받네요
무조건 안된다고만하니 말을 못하겠네요
이렇게까지 말을 안하려는데 엄밀히 따지면 사기아닙니까 설치도 안했으면서 설치되었다고 10개월동안 돈만 챙기고 이제와서 미안하니 티비에 관련된거 환불해줄테니 그냥 써라,,,,,,
이글을쓰고 있는 시간도 아깝고 티비에관련된거 말고 여태까지 청구된 모든금액환불과 설치만제대로됬다면 보지도 않았을 송파케이블시청료까지 전액환불을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19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3
100815 통신 나눔과베풂 노명숙 2013-01-03
100814 서비스 현대택배 이선진 2013-01-03
100813 통신 도원커뮤니케이션 김영성 2013-01-03
100812 통신 터치미속눈썹 조윤서 2013-01-03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