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익앤테익 ] 테익앤테익 (인터넷 쇼핑몰) 더이상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훈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12-26 15:21:15

본문

올해 10월초에 테익앤테익에서 2가지 품목의 의류를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11월이 중순에 이르렀을때까지 아무런 물건도 안오고 배송지연에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제가먼저 11월 중순경에 카드 결제금액은 결제되서 3개월 할부중에 1개월에 대한 금액을 지불된상태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니 테익앤테익에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하라고 하더라구요..취소하시면 환불되는거라면서..

11월 중순에 제가 구매한 상품에 대한 취소 및 환불을 했습니다..

카드 취소 승인건으로 몇일뒤에 환불된다고 얘기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취소된줄알고 몇주지나고..이번 명세서에보니 12월에도 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습니다..

물건은 받지도않았으며, 업체측에서 물건없으니 취소하라고해서 취소하니 결제금액은 매달 빠져나가네요

오늘 테익앤테익이랑 우리은행카드사에 몇번을 통화했는지모르겠네요..


테익앤테익에서는 취소됐다고 말하고..
우리은행(우리카드) 관계자분은 정상승인된상태라고 말씀하시고...

결과적으로 테익앤테익에서 누락으로 오늘 취소했다고 합니다..

테익앤테익관계자께서는 연락도 없으시고

지난 3개월동안 단 한번도 먼저 연락한적이없습니다..

항상 제가먼저 게시글남기고..형식적인 답변만돌아왔습니다..

네이버지식인 검색에 왜 테익앤테익이 그렇게 많은사람들이 욕을하는지..

경험해보니 이해갑니다..

본인 같은 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그런의미로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관습처럼행해지니..이런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은

정부 및 기관에서 소비자를 보호해주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소비자 고발센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잘 해결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쇼핑몰에서의 환불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100102 기타 세마헤어 분당 one 2012-12-31
100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충섭 2012-12-31
100093 생활용품 우주신반 백수정 2012-12-31
100092 유통 브랜드믹스 김준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