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예진
  • 조회수 : 1,145회
  • 작성일 : 12-01-24 21:31:32

본문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이 정말 두눈뜨고 볼 수 없을지경으로 심해요!
특히 마켓 오 브라우니. 상자를 개봉하면 딱 낱개포장된 브라우니 4개가 들어있고 나머지는
특이한 종이 구조물 같은 것으로 공간만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자의 사이즈로는 8개는 족히 들어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다이제, 두개의 포장으로 나눠진 예감, 상자의 3/2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연양갱
등등 과대포장 과자는 한 두 종류가 아닙니다.
낱개포장이나, 종이 구조물, 또는 플라스틱 구조물 등으로
완충라는 명목 하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자를 사먹다가 화가 나는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식품회사들의 이런 상술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얕은 상술이 단속되어 처리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과업체 과자의 내용물에 비해 과대한 포장용기로 인해 업체의 상술과 환경오염등의 염려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과자 '뻥튀기 포장', 해도 너무하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