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락없이 제품 취소가 되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쥬시팍시 ] 내 허락없이 제품 취소가 되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숙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3-10-11 17:12:39

본문

저는 제가 자주 애용하는 WWW.jucifaci.com 사이트 쥬시 팍시에서 디자인이 맘에 드는 옷을 여럿 구매하였고 20만원 이상 구매시 10,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았습니다.
그중에 제품하나가 뒤늦게 배송되었고, 그 제품이 맘에 들어 마침 교회언니들과 같이 뜯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옷에서 아주 기분 나뿐 냄새가 나더군요. 같이 있던 언니들도 옷에서 악취가 난다고 했고,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고민하다가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화통화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제품을 일단은 비닐봉투에서 꺼내어 펼쳐놓고 2틀이 지나 다시 전화를 하니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상담원과 상담결과 제품을 보내주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했고, 화면에 이미 품절이라고 뜨는데 어떻게 교환해줄까 생각했지만 갖고 싶은 제품이기에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제품을 반품시켰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에 문자가 왔더군요 요청하신 취소/반품/교환 내용이 접수됨 이라고요~
오늘은 금요일 나름 바쁜날이라 메일을 오후에 확인했더니 결제 취소 내역이 제목으로 있더라고요
이건 뭔 말인가 열어보니 카드 금액중 부분 결제 취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사이트 들어가보니, 결제취소가 되어있는것도 되어 있지만 1만원 할인혜택 받은것중에 5천원과 택배비 2천5백원이 제품의 가격에서 제하고 취소가 되어있어서 뭔 이런 경우가 다 있는가 업체에 전화했더니 교환해준다고 한적이 없다고, 제품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완전 내가 거짓말 쟁이가 된거예요. 그것도 기분 나뿐데 그럼 그 제품 세탁해서 다시 돌려보내라고 했더니 그렇게도 못한다고 다시 구매를 하래요~ 완전히 니가 다 덮어쓰라는 식이더군요~
물론 5천원, 2천5백원 합해서 1만원도 안되지만, 내가 완전히 거짓말 쟁이가 된 것과, 분명 나는 그 제품에 대해 취소처리한다는 말 못들었는데 내 허락없이 카드 부분 취소했던거 고객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네 손해 보지 않겠다는 업체 상담원의 태도, 내가 얼마나 억울하면 그날 같이 냄새맡은 사람 전화번호 불러줄테니 통화해보라고 그것도 나랑 통화중에~ 이렇게까지 말할정도로 날 못믿어준것, 그리고 절대로 교환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우기는것, 여러가지로 기분나빠고 억울합니다. 업체 전화번호는 070-4827-5939 상담원 이름은 성미연씨 입니다. 이런곳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이런 사소한 일도 처리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은 정말 속상하고 정말 기분나빠 죽겠습니다.  전화좀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일방적인 제품취소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2026-06-24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2026-06-24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양홍준 2026-06-24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2026-06-24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2026-06-24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2026-06-24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2026-06-24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2026-06-24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정정덕 2026-06-24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2026-06-24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2026-06-24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2026-06-24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2026-06-24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2026-06-24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2026-06-24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2026-06-24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2026-06-24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2026-06-24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2026-06-24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조선순 2026-06-24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2026-06-24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2026-06-24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2026-06-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