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메인 보드판 균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메인 보드판 균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2-17 20:30:16

본문

제가 핸드폰 산지 얼마 되지 않아 핸드폰이 터치가 좀 느려 지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A/S 센터에 갔습니다
근데 수리 기사님이 핸드폰을 분리해보더니 메인 보드판에 균열이 가서 그럴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균열?? 쉽게 말해 .. 약간의 금이 갔다는 말이던데..
아니.. 금이 왜가있다는 말씀입니다.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라고 했더니 어쨌든 이건 고객님의 부주의라 무상 수리 기간임에 상관없이
보드 교체시 본인 부담으로 해야한다는 말만했습니다.
일방적인 태도에 화가났고 .. 억울했지만.. 비용 부분도 있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있는데 오늘 소비자 고발을 보니..본인의 잘못이 아닌경우에도 생길수 있는 일이  있는걸 알고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솔직히 몸에 지니는 물건으로 ... 잠깐 어딘가에 올려 놓을 수도 있고,,
간단한 생활 충격에 견디지 못하게 만들었다면 어디 핸드폰 쓸때 불안해서 사용하겠습니까?
여튼.. 5개월도 지나지 않은 핸드폰에 금이 갔다는게 억울하고 그게 제탓이 된다는게 너무 억울해
문의 글 올려봅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사용중 발생한 하자에 대해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으나, 품질보증기간 이후나 사용자 과실에 의한 하자시에는 유상수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해당 내용과 유관하여 업체에 확인 요청 및 원활한 중재 위해 해당 업체명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1516116 유통 에이블리 쇼핑몰 상점 매릴리

처리중

환불 거절
윤서영 2026-06-03
1516115 유통 네이버쇼핑 송민갤러리 김상원 2026-06-03
1516114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고용성 2026-06-03
1516113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고객 기망
김치전 2026-06-03
1516112 기타 결정사 듀오 듀오 고발 2026-06-03
1516110 기타 교원 빨간펜

처리중

계약해지
박미나 2026-06-03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