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세진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03-15 15:04:10

본문

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2026-06-24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2026-06-24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2026-06-24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황상현 2026-06-24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2026-06-24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2026-06-2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2026-06-24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2026-06-24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2026-06-24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2026-06-24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2026-06-24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2026-06-24
1526640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안함
김은하 2026-06-24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2026-06-24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2026-06-24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4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2026-06-24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2026-06-24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