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S LTE 불량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가 S LTE 불량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2-03-02 14:57:26

본문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배가 S 핸드폰 쇼트상태의 불량품을 받았습니다.

아직 1달도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새제품이고요. 원인이 쇼트이기 때문에 정검이 아니고 안에 있는 부

품을 갈아낀 상태입니다.

상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어째서 15일이 지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리해서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불량품을 받은 사람은 운이 나쁜 샘치고 수리받고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담당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검이 아니고 수리입니다. 기기 안에 부품을 바꾼 사례입니다.

이런 것을 정검이라고 할 수 있나요? 1달도 안된 상품의 내용물을 바꾼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냥 단순 불량품을 받은 것 뿐인데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야속한 일인거 같네요.

SKY 회사 입장에서 밝힌 규정말고 소비자로서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강경책은 없는건가요?

애플사는 이러한 경우 새 핸드폰으로 교체해주는데 우리나라 회사는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담당자님께 따지는 것은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싸구려 기기도 아니고 값 비싼 기기를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도와주십시오. 안그러면 3년이란 기간 동안 불량품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