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넷 디지털 전자키 고장으로 손해보상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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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넷 디지털 전자키 고장으로 손해보상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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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진기준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03-08 17: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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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5일에 올렸던 사항입니다.<BR><BR>답변주신 말씀대로 전자키는 작년 11월에 구입한 것으로 보증 기간안에 해당됩니다.<BR>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에버넷 회사에서는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답이 없습니다.<BR><BR>지난 번에 올렸던 내용을 아래에 덧붙입니다.<BR><BR><BR>http://everkey.co.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board&amp;wr_id=198&amp;… [0] <BR><BR>지난 2월 5일 (주)에버넷 제품의 디지털 도어락을 사용하던 중에 난데없는 고장으로 온 가족이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고생하다 119에 신고하여 119요원이 출동하여 문을 부수고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BR>그래서 이 내용을 에버넷 회사의 "고객의 소리" 게시판에 올리고 고객센타(1888-1513)에도 전화했지만 알았다고만 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BR>에버넷이 너무나 무성의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BR>이런 회사의 제품은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BR>그 사고로 생긴 철문 손상 및 도어락의 파손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BR><BR>그곳에 올렸던 글을 첨부합니다. <BR><BR><BR>난데없는 도어락 고장, 어쩌란 말입니까? (12-02-05 13:55) <BR><BR>2011년 10월에 구입한 제품인데 외출하여 늦게 집에 돌아오니 고장이 났습니다. <BR>번호를 눌러도 불이 들어오지않고 소리도 안났습니다. <BR>혹시 건전지가 방전되어 그렇는가 하여 새 전지(9V)를 사다 붙이고 눌러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BR>에버넷 고객상담실과 다른 열쇠점에 전화하여도 워낙 늦은 시간인지 아무도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BR><BR>어쩔 수 없이 119에 전화하여 소방요원이 출동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열려고 노력하였으나 열지 못하고 부득히 도어락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BR>그 때가 새벽 4시 경이었습니다. <BR><BR>너무 화가 납니다. <BR>이런 식으로 난데없이 고장이 나면 사용하는 사람은 어쩌라는 것인지요? <BR>대책을 세워주시고 보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R>혹시 수동개폐장치에서 수동으로 돌아갔는지를 확인해도 자동그대로 였습니다. <BR>이런 제품이라면 누가 안심하고 도어락을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BR>전지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사용중에 경보음이나 어떤 신호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BR><BR>어제 저녁은 몹시 추웠고 온 가족이 밖에서 발발 떨고 있었습니다. <BR>원하시면 소방서의 출동한 사람에게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BR>안양 범계소방서입니다. <BR><BR>연락처는 01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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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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