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에 제품뜻어보앗다고,,,,반품도 돈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허위광고에 제품뜻어보앗다고,,,,반품도 돈내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자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2-04-19 18:27:37

본문

저는 몇일전 롯데홈쇼핑에서 립스틱을 샀어요... 광고와는 내용이 전혀 다르더라고요,,,
안묻어나고 지속대고 촉촉하고,,등등 색깔도...
제품상자를 열어 보면 반품이 안된대요,,,제품을 봐야  제품이 어떤질 알고 반품할것 아닌가요???
몇가지 색상을  광고처럼 나오는지 발라 보앗어요... 터무니 없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반품요청햇더니 발라봣던립스틱은 개당 가격을쳐서 돈을 입금해야 반품이 된다고 하드라고요...
정말 제품이 싫어서 돈을 입금시켯는대 2틀이 지나도 반품처리가 안되네요,,,
어떻게 롯데라는 대 메이커가 저런 사기 광고제품을 파는지,,,한숨만나고 짜증이나네요,,,
글고  반품할때 돈을 입금시켜야한다니,,,,이런 일이 .... 저는 롯데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립스틱구입하셨는데 광고와는 내용이 전혀달라 반송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면서 사용한제품에 대해서는 추가입금을 해야지만 처리가능하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2026-06-2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2026-06-25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2026-06-25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2026-06-25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2026-06-25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2026-06-25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2026-06-25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2026-06-25
1526934 생활용품 진우컴퍼니 김진우 2026-06-25
152693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기옥 2026-06-25
1526930 식음료 (구)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송윤아 2026-06-25
1526927 식음료 섬기는푸드 김정희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