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2-05-01 13:28:5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전에 소다 신발을 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다 신발의 굽이 잘못되어서 소다 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굽 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놀래서 6개월 신고 25000원 신발굽을 갈면 너무 한거 아니야 했더니 6개월 신으면 오래 신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제가 25000원 주고 또 굽을 갈면 6개월 지나 또 굽갈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발 가격은140000원 주었는데, 신발굽을 6개월 간격으로 25000원씩 간다고 하면 어느 누가 신발을 사겠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사면서 직원한테 A/S부분은 확실이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직원이 없고 돈도 25000원 들어간다고 한 적도 없어요. 어느누가 굽갈이를 6개월마다25000원 들어간다고 하면 그 신발을 사나요 6개월 신은 신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 직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어좀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 구매후 6개월이상 이용하시다가 굽을 갈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 놀라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2026-06-0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2026-06-07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2026-06-07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2026-06-07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김선미 2026-06-07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장수현 2026-06-07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2026-06-07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2026-06-07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2026-06-07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2026-06-07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2026-06-07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2026-06-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151772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판매 (주)렛츠커머스 정연회 2026-06-06
15177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강경성 2026-06-06
15177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인주 2026-06-06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